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 외주제작, 지상파 출신 독립제작사에 집중!!! 】
- 독립제작사 사장진 중 76.8%가 지상파 방송사 출신
- KBS에 납품하는 물량중 KBS 출신 독립제작사가 43.9%차지
최근, 지상파 방송사와 외주제작사간의 불공정거래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이슈화 되고 있다.
이러한 불공정 거래행위가 발생하는 근본적 이유가 무엇인지 진단하고, 이를 근절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
국회문화관광위 박형준의원에게 방송위원회가 제출한「방송연구(2004년 겨울호)」에 의하
면, 지상파 방송사 출신 인사들의 분포가 분석대상으로 확보된 독립제작사 사장진의 76% 이상
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지상파 PD 출신이 58.0%로 과반수 이상의 높은 분포를 보이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KBS는 43.9%, MBC는 42.3%, SBS는 11.6%의 제작 물량을 자사 출신에게 수주하고 있
어, 퇴직인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SBS를 제외한 지상파 방송사의 경우 전관예우에 입각한 폐쇄
적 거래 경향은 비교적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내부의 저항으로 좌초된 KBS 경영혁신추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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