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조승래의원실-20191002]예체능계 강사 특별 대책 필요
의원실
2019-10-02 15: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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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예체능계 강사 특별 대책 필요
- 강사법 시행 직전 타 계열 대비 예체능계 강사 감소폭 커.
- 문체부와 협력 통해 예체능계 강사 지원 프로그램 만들어야.
❍ 강사법(개정 고등교육법) 시행에 따른 예체능계 강사의 일자리 감소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2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은 “강사법 시행을 앞둔 지난 1학기에 시간강사 고용이 전체 19.8 감소한 것에 비해 예체능 계열은 22.7 감소해 유독 많이 줄었다”며 “실습 비중이 큰 예체능계는 별도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 조승래 의원이 대학알리미 자료를 통해 연세대 음악대학 시간강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단과대학의 올 1학기 시간강사는 153명으로 전년에 비해 77명, 33.5 줄었고, 학과별로는 성악과 53.8, 관현악과 3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조승래 의원은 “예체능 계열은 세부 전공이 다양하고, 소규모 실습이나 대면 수업이 많은 수를 차지하므로 예상했던 결과”라고 분석하며 “비슷한 양상이 예상되는 체육, 미술 분야의 시간강사도 함께 살펴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 조 의원은 “예체능계 강사들이 예술, 체육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문체부와 상의해서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강사법 시행 직전 타 계열 대비 예체능계 강사 감소폭 커.
- 문체부와 협력 통해 예체능계 강사 지원 프로그램 만들어야.
❍ 강사법(개정 고등교육법) 시행에 따른 예체능계 강사의 일자리 감소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협력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2일 국회에서 열린 교육부 국정감사에서 조승래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갑)은 “강사법 시행을 앞둔 지난 1학기에 시간강사 고용이 전체 19.8 감소한 것에 비해 예체능 계열은 22.7 감소해 유독 많이 줄었다”며 “실습 비중이 큰 예체능계는 별도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 조승래 의원이 대학알리미 자료를 통해 연세대 음악대학 시간강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단과대학의 올 1학기 시간강사는 153명으로 전년에 비해 77명, 33.5 줄었고, 학과별로는 성악과 53.8, 관현악과 38.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조승래 의원은 “예체능 계열은 세부 전공이 다양하고, 소규모 실습이나 대면 수업이 많은 수를 차지하므로 예상했던 결과”라고 분석하며 “비슷한 양상이 예상되는 체육, 미술 분야의 시간강사도 함께 살펴봐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 조 의원은 “예체능계 강사들이 예술, 체육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문체부와 상의해서 함께 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원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