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원욱의원실-20190927]통신요금 연체자 52만 7천명, 연체액은 574억 원에 달해
의원실
2019-10-02 19: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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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화성시을)이 방송통신위원회
에서 제출한 ‘2019년 연령대 및 통신사별 유무선 통신 요금 연체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통신 요금 연체자가 52만 7천여 명으로 연체액은
총 574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통신 요금 연체자 및 연체액(유무선 합계기준)을 통신사별로 보면, KT가
(25만 2천 888명, 213억 3800만원), SK가 (15만 5천 866명, 242억800
만원), LGU(11만 8천 383명, 119억 1600만원)으로 나타났다.
유선통신 요금 연체자 및 연체액은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9명의 스마
트폰 사용으로 전체적인 연체가 무선통신에 비해 낮았다. 무선통신 요금
연체자 및 연체액은 유선통신 연체에 대비해 평균 4배나 높았다.
특히, 무선통신 요금 연체자 및 연체액 모두 2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20대 연체자는 8만 6천 732명(전체 연체자의 24), 연체액은
총 126억 1800만원(전체 연체금의 25.9)으로 1인당 평균 연체액이 14
만 5482원으로 분석됐다. 이들은 제대로 된 사회생활도 시작하기 전에 10
만원 남짓한 금액 연체로 인해 신용불량자로 전락할 위기에 있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이원욱 의원은 “53만여 명에 달하는 국민들이 통신 요금 연체로 고통
받고 있다”고 지적하며, “통신 요금 연체자를 지속적으로 줄여 나갈 대
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특히 20대 청년층의 통신 요금 연체 문제는 사회초년
생들에게는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가능성이 큰 만
큼 이들에 대해 정부와 통신사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에서 제출한 ‘2019년 연령대 및 통신사별 유무선 통신 요금 연체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통신 요금 연체자가 52만 7천여 명으로 연체액은
총 574억여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통신 요금 연체자 및 연체액(유무선 합계기준)을 통신사별로 보면, KT가
(25만 2천 888명, 213억 3800만원), SK가 (15만 5천 866명, 242억800
만원), LGU(11만 8천 383명, 119억 1600만원)으로 나타났다.
유선통신 요금 연체자 및 연체액은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9명의 스마
트폰 사용으로 전체적인 연체가 무선통신에 비해 낮았다. 무선통신 요금
연체자 및 연체액은 유선통신 연체에 대비해 평균 4배나 높았다.
특히, 무선통신 요금 연체자 및 연체액 모두 2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20대 연체자는 8만 6천 732명(전체 연체자의 24), 연체액은
총 126억 1800만원(전체 연체금의 25.9)으로 1인당 평균 연체액이 14
만 5482원으로 분석됐다. 이들은 제대로 된 사회생활도 시작하기 전에 10
만원 남짓한 금액 연체로 인해 신용불량자로 전락할 위기에 있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이원욱 의원은 “53만여 명에 달하는 국민들이 통신 요금 연체로 고통
받고 있다”고 지적하며, “통신 요금 연체자를 지속적으로 줄여 나갈 대
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특히 20대 청년층의 통신 요금 연체 문제는 사회초년
생들에게는 신용불량자로 전락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가능성이 큰 만
큼 이들에 대해 정부와 통신사는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