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변재일의원실-20190926]홈플러스 고객 4만9천명 개인정보 유출
홈플러스 고객 4만9천명 개인정보 유출
방송통신위원회‧인터넷진흥원 사실조사 착수
- 미상의 특정인, `17.10월부터 1년 동안 포인트 탈취 목적으로 홈플러스 온라인몰 4만9천개 아이디로 접속
- 홈플러스, 포인트 미적립 민원 발생하자 2년 만에 뒤늦게 인지
- 변재일 의원 “홈플러스, 6일 동안 이용자에게 은폐...현행법 위반 철저히 조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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