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한정애의원실-20191004]청년내일채움공제 선착순 가입 탓에 지역별·업종별 편차 심해
의원실
2019-10-04 13:20:12
49
청년내일채움공제,
선착순 가입 탓에 지역별‧업종별 편차 심해
- 수도권이 전체의 반 이상 차지, 서울 소재 기업 세종 소재 기업보다 100배 많아
- 한정애 의원, 인력이 부족한 업종‧산업단지 등에 장기고용 유도하는 마중물 되어야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청년내일채움공제 현황 자료에 의하면, 가입 기업 소재지 중 절반 이상은 수도권에 자리하고 있었으며 서울시 전체에서 강남‧서초구 비율이 34.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착순 가입 탓에 지역별‧업종별 편차 심해
- 수도권이 전체의 반 이상 차지, 서울 소재 기업 세종 소재 기업보다 100배 많아
- 한정애 의원, 인력이 부족한 업종‧산업단지 등에 장기고용 유도하는 마중물 되어야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청년내일채움공제 현황 자료에 의하면, 가입 기업 소재지 중 절반 이상은 수도권에 자리하고 있었으며 서울시 전체에서 강남‧서초구 비율이 34.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