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의동의원실-20191007](공정거래위원회) LG전자 의류건조기, 소비자피해 상담 접수 올해만 4,779건
의원실
2019-10-07 0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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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의원은“소비자원이 시정권고시 사업자의 조치는 단기간 효과검증이 어렵기 때문에 3개월 후 집중 모니터링을 통한 실태확인 및 필요시 추가조치 권고를 약속한 바 있다”고 강조하고, “한국소비자원은 이후에도 소비자 불편사항이 완벽히 해결될 때 까지 실태확인과 추가조치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