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승희의원실-20191007]머리카락에 벌레까지…주사기,수액 508건에 이물질 혼입
머리카락에 벌레까지…주사기‧수액 508건에 이물질 혼입
- 2018 이물질 혼입 주사기‧수액세트 발생 보고 역대 최다 -
- 이물질 적발에도, 식약처 솜방망이 처벌 -

1) 최근 5년간 병원 주사기 및 수액세트 이물질 혼입 보고 지속 증가 중
주사기 2014년 34건 → 2018년 133건, 수액세트 같은기간 23건 → 82건
2) 이물질 적발에도, 식약처 솜방망이 처벌

이에 김승희 의원은 "주사기나 수액세트에 대한 안전관리는 유해물질에 더욱 취약한 유아, 임산부, 노인의 건강에 직결되는 심각한 문제이다"며 "매년 증가하는 이물질 혼입 사고를 바로잡기 위해 처벌 강화와 낮은 건강보험 수가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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