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관석의원실-20191007]코레일 1회용 교통카드, 찾지 않은 보증금 15억원
의원실
2019-10-07 16: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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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1회용 교통카드, 찾지 않은 보증금 15억원
- `15~`19.8월까지 1회용 교통카드 7,793만2천매 발매, 미회수 303만 1천매
- 신규카드발행비용 15억 3,200만원, 미반환 보증금 15억 1,500만원
- 윤관석의원, “교통카드 회수율을 제고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해야 할 것”
코레일이 운영하는 광역철도에서 1회용 교통카드 이용객이 찾아가지 않은 보증금이 최근 5년간 15억 1천 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을)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회용 교통카드 발행현황⌟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 8월까지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광역철도에서 발행된 1회용 교통카드는 모두 7천793만 2천매였으며, 이 중 303만 1천매가 회수되지 않았다.
미반환된 보증금보다 코레일이 훼손 및 미회수된 1회용 교통카드를 충당하기 위해 카드를 새로 발행하는 비용이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근 5년간 1회용 카드비용은 15억 3천2백만원으로, 미반환된 보증금 15억 1천500만원과 비교화면 1억 7천만원을 더 지출한 것이다.
윤관석 의원은 “코레일은 1회용 교통카드 이용객에게 보증금 반환에 대해 안내를 하고 있지만, 미회수 카드는 줄지 않고 있다”며, “교통카드 회수율을 제고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 `15~`19.8월까지 1회용 교통카드 7,793만2천매 발매, 미회수 303만 1천매
- 신규카드발행비용 15억 3,200만원, 미반환 보증금 15억 1,500만원
- 윤관석의원, “교통카드 회수율을 제고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해야 할 것”
코레일이 운영하는 광역철도에서 1회용 교통카드 이용객이 찾아가지 않은 보증금이 최근 5년간 15억 1천 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을)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회용 교통카드 발행현황⌟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 8월까지 한국철도공사가 운영하는 광역철도에서 발행된 1회용 교통카드는 모두 7천793만 2천매였으며, 이 중 303만 1천매가 회수되지 않았다.
미반환된 보증금보다 코레일이 훼손 및 미회수된 1회용 교통카드를 충당하기 위해 카드를 새로 발행하는 비용이 더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최근 5년간 1회용 카드비용은 15억 3천2백만원으로, 미반환된 보증금 15억 1천500만원과 비교화면 1억 7천만원을 더 지출한 것이다.
윤관석 의원은 “코레일은 1회용 교통카드 이용객에게 보증금 반환에 대해 안내를 하고 있지만, 미회수 카드는 줄지 않고 있다”며, “교통카드 회수율을 제고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