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완주의원실-20191004]수산물 위생관리 강화, 어상자규격화 필요
의원실
2019-10-07 18:36:13
31
수산물 위생관리 강화, 어상자규격화 필요
산지위판장 65 위생시설 전무
위생관리 어려운 목상자 사용 44.6
해수부, 플라스틱어상자 임차비 50 지원에도 지난해 사용율 18.4그쳐
박완주 의원, “수산물 위생관리 강화 및 물류비 절감을 위한 어상자 규격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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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시설이 전무한 산지위판장이 전체의 65에 달하는 가운데, 위생 및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플라스틱어상자 사용율은 18.4에 그쳤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천안을)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로부터 제출받은 <산지위판장 어상자 사용현황>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산지위판장에서 사용하는 어상자는 총 2,867만개이다. 이 중 목상자는 1,278만개로 전체의 44.6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골판지 어상자 727만개(25.4), 플라스틱어상자 528만개(18.4) 등이 뒤를 이었다. [표-1]
위생관리가 어려운 목재어상자 사용이 많은 반면, 플라스틱어상자는 18.4에 불과했다. 해수부는 2013년부터「물류표준화 지원사업」을 통해 비위생적인 목상자 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어상자의 임차비를 50 지원해주고 있다.
지난해 해수부는 플라스틱어상자 총 70만개의 임차비를 지원했다. 이는 전체 산지위판장의 플라스틱어상자 528만개 대비 13밖에 되지 않는다.
박완주의원은“위판장의 위생문제를 개선하고 물류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플라스틱어상자 사용율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박완주의원은 지난 2018년도 국정감사에서 산지 및 소비지 주요 유통시설이 낙후되고 바닥상장 등 위생관리가 미비하는 등 위생관리 측면과 어상자 등 규격이 지역별로 천차만별로 물류비용을 높이고 있다고 지적한바 있다. (끝)
산지위판장 65 위생시설 전무
위생관리 어려운 목상자 사용 44.6
해수부, 플라스틱어상자 임차비 50 지원에도 지난해 사용율 18.4그쳐
박완주 의원, “수산물 위생관리 강화 및 물류비 절감을 위한 어상자 규격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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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시설이 전무한 산지위판장이 전체의 65에 달하는 가운데, 위생 및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플라스틱어상자 사용율은 18.4에 그쳤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의원(더불어민주당·충남 천안을)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로부터 제출받은 <산지위판장 어상자 사용현황>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산지위판장에서 사용하는 어상자는 총 2,867만개이다. 이 중 목상자는 1,278만개로 전체의 44.6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고, 골판지 어상자 727만개(25.4), 플라스틱어상자 528만개(18.4) 등이 뒤를 이었다. [표-1]
위생관리가 어려운 목재어상자 사용이 많은 반면, 플라스틱어상자는 18.4에 불과했다. 해수부는 2013년부터「물류표준화 지원사업」을 통해 비위생적인 목상자 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어상자의 임차비를 50 지원해주고 있다.
지난해 해수부는 플라스틱어상자 총 70만개의 임차비를 지원했다. 이는 전체 산지위판장의 플라스틱어상자 528만개 대비 13밖에 되지 않는다.
박완주의원은“위판장의 위생문제를 개선하고 물류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는 플라스틱어상자 사용율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박완주의원은 지난 2018년도 국정감사에서 산지 및 소비지 주요 유통시설이 낙후되고 바닥상장 등 위생관리가 미비하는 등 위생관리 측면과 어상자 등 규격이 지역별로 천차만별로 물류비용을 높이고 있다고 지적한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