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갑석의원실-20191007]전남 도시가스 보급률 최하위 난방비용 부담 가중
의원실
2019-10-07 22:29:33
41
전남, 도시가스 보급률 6년째 최하위권. 난방비용 부담 가중
○ 전남지역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6년째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위원회 소속 송갑석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서구갑)이 한국가스안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2월 기준 전국 도시가스평균 보급률은 68.9수준인데 반해 전남은 6년째 50대를 넘지 못한채 답보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 수도권을 비롯 광역시의 보급률은 모두 70대로 상당수준의 보급률을 기록했다. 충북과 경북도 2015년 이후 60대로 진입하는 등 개선되고 있지만 전남을 비롯한 강원도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여전히 거북이 수준이다.
○ 도시가스미공급 지역의 보급률이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는 비용 때문이다. 현재 가스미공급지역으로 추정되는 거리는 약 3734km 구간으로 배관건설비만 총 2조6319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미공급 지역은 수요밀집도가 매우 낮아 정상적 영업활동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 그러나 도시가스미공급지역에 대한 투자는 에너지전환 시대에 천연가스의 중요성과 소외지역 보급이라는 복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 공통적인 견해다.
○ 송갑석의원은 “에너지는 공공재로 소외지역에 주민들도 보편적인 에너지 서비스를 누릴 권리가 있다”며 “에너지 및 자원사업특별회계법(에특회계)를 손질해서 천연가스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리거나 독립회계를 만들어 투자비 회수등의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전남지역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6년째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국회 산업통상중소벤처위원회 소속 송갑석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서구갑)이 한국가스안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2월 기준 전국 도시가스평균 보급률은 68.9수준인데 반해 전남은 6년째 50대를 넘지 못한채 답보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 수도권을 비롯 광역시의 보급률은 모두 70대로 상당수준의 보급률을 기록했다. 충북과 경북도 2015년 이후 60대로 진입하는 등 개선되고 있지만 전남을 비롯한 강원도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여전히 거북이 수준이다.
○ 도시가스미공급 지역의 보급률이 개선되지 못하는 이유는 비용 때문이다. 현재 가스미공급지역으로 추정되는 거리는 약 3734km 구간으로 배관건설비만 총 2조6319억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미공급 지역은 수요밀집도가 매우 낮아 정상적 영업활동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로 미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 그러나 도시가스미공급지역에 대한 투자는 에너지전환 시대에 천연가스의 중요성과 소외지역 보급이라는 복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 공통적인 견해다.
○ 송갑석의원은 “에너지는 공공재로 소외지역에 주민들도 보편적인 에너지 서비스를 누릴 권리가 있다”며 “에너지 및 자원사업특별회계법(에특회계)를 손질해서 천연가스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리거나 독립회계를 만들어 투자비 회수등의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