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유의동의원실-20191007](공정거래위원회) 지난해 유통분야‘최대 분쟁 발생 다발업체’홈플러스


유의동 의원은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중소업체의 피해를 줄이고 자율적인 조정을 통해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분쟁다발업체에 대한 공개와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