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한정애의원실-20191010]노후경유차 조기폐차 하라던 환경부, 정작 공용 경유차 중고매각, 재구매 만연해
의원실
2019-10-10 10:5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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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경유차 조기폐차 하라던 환경부,
정작 공용 경유차 중고매각·재구매 만연해
-연식 10년 이상 경유차 131대, DPF 부착 등 관리도 안한 채 민간에 매각-
-최근 5년 경유차 구매 542대, 저공해차 의무구매 뒷전-
미세먼지 저감을 강조하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적극 지원하던 환경부가 오히려 경유차를 민간에 매각하고 다시 경유차를 사들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환경부 및 산하기관 경유차 처분 및 구매 현황’자료에 의하면 최근5년 환경부 및 산하기관이 처분한 중고 경유차는 445대이다. 그러나 이 중 폐기처분한 차량은 단 8대(1.8)뿐이었고, 무려 391대(88)는 중고 경유차로 민간에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작 공용 경유차 중고매각·재구매 만연해
-연식 10년 이상 경유차 131대, DPF 부착 등 관리도 안한 채 민간에 매각-
-최근 5년 경유차 구매 542대, 저공해차 의무구매 뒷전-
미세먼지 저감을 강조하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를 적극 지원하던 환경부가 오히려 경유차를 민간에 매각하고 다시 경유차를 사들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환경부 및 산하기관 경유차 처분 및 구매 현황’자료에 의하면 최근5년 환경부 및 산하기관이 처분한 중고 경유차는 445대이다. 그러나 이 중 폐기처분한 차량은 단 8대(1.8)뿐이었고, 무려 391대(88)는 중고 경유차로 민간에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