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종회의원실-20191010]수협, 어업용 기자재 공급사업 과다한 중개수수료‘빈축’ 과도한 커미션대금정산 지연연간 40억대 관리수수료 직원 인건비로 활용
(1) 수협, 어업용 기자재 공급사업 과다한 중개수수료‘빈축’
과도한 커미션대금정산 지연연간 40억대 관리수수료 직원 인건비로 활용

- 수천만원대 엔진 등 중개하며 5 커미션 챙겨(중개사 수수료보다 10배나 높아)
- 어민들이 할인 받은 금액은 고작 2 ‘배보다 배꼽 더 큰’ 전형적 사례
- 최근 5년간 수수료만 187억원
- 수수료는 대부분 직원 인건비·전산비·지방조합 지원 등 조직 유지비로 사용
- 규정에는 한달안 대금 정산…실제론 8개월 후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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