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91008]경기정점 `17.9월 후 2년 지난 `19.9월 현재 경기순환은?
의원실
2019-10-10 14: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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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정점 `17.9월 후 2년 지난 `19.9월 현재 경기순환은?
1972년 이후 경기정점 후 경기저점까지 최소 11개월~최대 29개월 걸려
한국은행은 2017년 9월 경기정점 이후 경기저점까지 가는데 최소 11개월에서 최대 29개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가 정점을 찍은 뒤 저점으로 내려갔다 다시 정점으로 올라가는 경기순환변동 과정에서 국면이 전환되는 기준순환일에 들어섰다는 분석이다.
최소 수축기와 최대 수축기를 감안해보면 현재 한국 경제는 경기 저점을 향하는 중이다. 2013년 당시 경기저점을 찍고 54개월간 경기상승세가 지속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런 상승세는 2017년 9월 정점을 찍은 뒤 조정국면을 맞이했다.
현재 미중 무역갈등과 브렉시트, 최대 교역국인 중국의 성장률 둔화, 일본 수출규제 등 대외 하방위협까지 겹쳐 수축기가 길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에 대해 윤후덕 의원은 “세계경제 하방 리스크가 겹친 상황에서 수축기를 가능하면 줄이기 위해 금융부문 완화기조와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하다”며 “우리나라가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여야를 가리지 말고 확장재정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경제 회복에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1972년 이후 경기정점 후 경기저점까지 최소 11개월~최대 29개월 걸려
한국은행은 2017년 9월 경기정점 이후 경기저점까지 가는데 최소 11개월에서 최대 29개월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가 정점을 찍은 뒤 저점으로 내려갔다 다시 정점으로 올라가는 경기순환변동 과정에서 국면이 전환되는 기준순환일에 들어섰다는 분석이다.
최소 수축기와 최대 수축기를 감안해보면 현재 한국 경제는 경기 저점을 향하는 중이다. 2013년 당시 경기저점을 찍고 54개월간 경기상승세가 지속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런 상승세는 2017년 9월 정점을 찍은 뒤 조정국면을 맞이했다.
현재 미중 무역갈등과 브렉시트, 최대 교역국인 중국의 성장률 둔화, 일본 수출규제 등 대외 하방위협까지 겹쳐 수축기가 길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에 대해 윤후덕 의원은 “세계경제 하방 리스크가 겹친 상황에서 수축기를 가능하면 줄이기 위해 금융부문 완화기조와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정책이 필요하다”며 “우리나라가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여야를 가리지 말고 확장재정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경제 회복에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