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91008]한국 자산보유액 대비 금 비중, 50개국 가운데 49위-글로벌 경제위기 대응 위해 금 보유량 늘려야
의원실
2019-10-10 14: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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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자산보유액 대비 금 비중, 50개국 가운데 49위
글로벌 경제위기 대응 위해 금 보유량 늘려야
한국은행은 2011~2013년 90t을 매입하며 보유량이 104.4t(약 48억달러)이 된 이래 변동 없음. 자산(외환)보유액 중 금 비중은 1.2
2018년 50개국 중앙은행 금 보유 현황 순위
금 보유량(t) 기준:
1위 미국(8133.5t) / 2위 독일(3369.7t) / 3위 이탈리아(2451.8t) / 4위 프랑스(2436t) / 5위 러시아(2113t) / 6위 중국(1852t) / 8위 일본(765.2t) / 33위 대한민국(104.4t)
자산(외환)보유액 대비 금 비중() 기준:
1위 우즈베키스탄(77.4) / 2위 미국(74.5) / 3위 독일(70.1) / 4위 이탈리아(66.3) / 5위 네덜란드(65.6) / 18위 러시아(18.5) / 44위 일본(2.5) / 45위 중국(2.4) / 49위 대한민국(1.2)
한국은행은 외국 중앙은행에 비해 낮은 수준이지만 최소한의 보유규모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한다는 입장임
세계금위원회(WGC)에 따르면 2018년 전 세계 중앙은행의 금 매입량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651t으로, 1971년 이래 최고치이자 전체 금 거래의 10 차지. ‘19년 상반기 금 수요는 3년래 최고치인 2181.7t 기록했으며, 이중 중앙은행이 사들인 양은 19년래 최고치인 374.4t
이자벨 스트로스칸 WGC 이사는 세계 중앙은행의 금 매입 배경에 대해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세계 경제 충격, 유로존 침체, 브렉시트 등을 꼽음.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거시경제 흐름을 예측하기 어려워지면서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Q)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적극적으로 금 매입에 나서고 있는 지금 글로벌 경기 하방리스크에 대비해 우리도 금 보유량을 늘려야하지 않는지?
글로벌 경제위기 대응 위해 금 보유량 늘려야
한국은행은 2011~2013년 90t을 매입하며 보유량이 104.4t(약 48억달러)이 된 이래 변동 없음. 자산(외환)보유액 중 금 비중은 1.2
2018년 50개국 중앙은행 금 보유 현황 순위
금 보유량(t) 기준:
1위 미국(8133.5t) / 2위 독일(3369.7t) / 3위 이탈리아(2451.8t) / 4위 프랑스(2436t) / 5위 러시아(2113t) / 6위 중국(1852t) / 8위 일본(765.2t) / 33위 대한민국(104.4t)
자산(외환)보유액 대비 금 비중() 기준:
1위 우즈베키스탄(77.4) / 2위 미국(74.5) / 3위 독일(70.1) / 4위 이탈리아(66.3) / 5위 네덜란드(65.6) / 18위 러시아(18.5) / 44위 일본(2.5) / 45위 중국(2.4) / 49위 대한민국(1.2)
한국은행은 외국 중앙은행에 비해 낮은 수준이지만 최소한의 보유규모에 도달한 것으로 판단한다는 입장임
세계금위원회(WGC)에 따르면 2018년 전 세계 중앙은행의 금 매입량은 전년 대비 74 증가한 651t으로, 1971년 이래 최고치이자 전체 금 거래의 10 차지. ‘19년 상반기 금 수요는 3년래 최고치인 2181.7t 기록했으며, 이중 중앙은행이 사들인 양은 19년래 최고치인 374.4t
이자벨 스트로스칸 WGC 이사는 세계 중앙은행의 금 매입 배경에 대해 미중 무역전쟁에 따른 세계 경제 충격, 유로존 침체, 브렉시트 등을 꼽음.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거시경제 흐름을 예측하기 어려워지면서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Q) 세계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적극적으로 금 매입에 나서고 있는 지금 글로벌 경기 하방리스크에 대비해 우리도 금 보유량을 늘려야하지 않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