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91007]스토리웨이 편의점 감소, 경쟁입찰 확대하고, 점주의 상품 선택권 보장해야
의원실
2019-10-10 14: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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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
□ 스토리웨이 편의점 감소
- ′15년 313개, ′16년 307개, ′17년 310개, ′18년 295개, ′19.9월 285개
□ 스토리웨이 편의점 납품 계약
- 130개 업체 중 3개 업체만 공개경쟁 입찰
- 2018년 매입액 1,116억원 중 5억원 가량만 공개경쟁 입창
□ 스토리웨이 편의점 소송(2014~2018년)
- 전체 소송 89건 중 계약・납품관련 소송 69건
□ 판매품목은 코레일 유통이 결정
- [스토리웨이 상업시설 운영계약서] 제12조 ‘상업시설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코레일유통‘이 공급하는 상품에 한합니다.
- 민간 편의점은 점주가 판매품목 결정
□ 박홍근 의원은, “코레일유통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역량강화는 투명한 계약관계가 전제될 때 가능하다. 점포수가 줄어드는 위기의 상황에서 비용절감,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스토리웨이 편의점 감소
- ′15년 313개, ′16년 307개, ′17년 310개, ′18년 295개, ′19.9월 285개
□ 스토리웨이 편의점 납품 계약
- 130개 업체 중 3개 업체만 공개경쟁 입찰
- 2018년 매입액 1,116억원 중 5억원 가량만 공개경쟁 입창
□ 스토리웨이 편의점 소송(2014~2018년)
- 전체 소송 89건 중 계약・납품관련 소송 69건
□ 판매품목은 코레일 유통이 결정
- [스토리웨이 상업시설 운영계약서] 제12조 ‘상업시설에서 판매하는 상품은 ’코레일유통‘이 공급하는 상품에 한합니다.
- 민간 편의점은 점주가 판매품목 결정
□ 박홍근 의원은, “코레일유통의 브랜드 가치 상승과 역량강화는 투명한 계약관계가 전제될 때 가능하다. 점포수가 줄어드는 위기의 상황에서 비용절감,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