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91007]가장 시급한 개량이 필요한 노후역사는 ‘독산역’과 ‘구포역’
[주요 내용]

□ ‘노후철도역사 시설개선방안 연구’ 용역
-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한국철도공사가 발주
- 2018년 4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조사 분석
- 총 642개 역사 중 76개 역사 대상

□ 철도역사 서비스수준(LOS) 평가 방식
- 역사의 혼잡도, 이동편의성, 안전성 등을 A~F까지 6등급으로 평가

□ 가장 시급한 개량이 필요한 노후역사는 ‘독산역’과 ‘구포역’
- 독산역 1997년 건축, 20년 경과, 일일 이용객 21,554명
- 구포역 1985년 건축, 32년 경과, 일일 이용객 9,176명

□ 박홍근 의원은, “노후역사 개량 사업을 위한 우선순위를 정하는 분석방법이 마련된 만큼 하루 속히 전체 역사에 대한 평가 분석을 실시하고, 분석 평가가 실시되는 동안 재원분담 방안에 대한 기준도 조속히 마련하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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