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91007]코레일유통, 운영 불가능한 위탁 편의점, 특단의 대책 필요
[주요 내용]

□ 매출 하위 10개 스토리웨이 편의점 분석
- 2019년 1월~6월까지 매출액, 근로시간, 수수료 분석
- 운영자 평균연령 56세
- 월평균 근로시간 352시간, 월 평균 수수료 176만원
- 월평균 시간당 수수료 4,994원(최저임금의 58)

□ 일부 매장 사례
- A편의점 1,3월 465시간 근로, 수수료 220여 만원
- B편의점 1월 387시간 근로, 수수료 116만원(2,995원)

□ 스토리웨이 개선안
- 매출액 구간별로 최대 5가량 수수료 차등
- 2019년 1월부터 시행했으나 효과 미미

□ 박홍근 의원은 “ 수수료가 코레일유통 직영점 직원 급여(3,251만원) 수준에 못미치는 매장은 업종을 전환하거나 직영으로 운영해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