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91007]장성 와룡리, KTX 선로 아래 대형 지하 공동(빈 공간), 터널공사, 발파까지 대책 시급

KTX 선로 지하 20~30m 지점에 800㎥ 공동
석회석 광산을 연결하는 터널공사, 채굴을 위한 발파까지 심각한 위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홍근 의원(중랑구을)이 철도시설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전남 장성군 와룡리 일원 호남고속철도 안정성 검토 용역’(수행기관 한국암반공학회) 자료를 확인한 결과 와룡리 일원에 대한 철도안전 정밀진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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