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윤후덕의원실-20191011]노인 공공일자리, 최소 노인인구대비 10 이상으로 확보해야!
노인 공공일자리,
최소 노인인구대비 10 이상으로 확보해야!
공공일자리, 빈곤노인 집중된 1분위 소득 감소 완화 효과
OECD 1위 노인자살률, 노인빈곤율 문제 해소해야

 우리나라 베이비붐 세대 은퇴와 고령화 가속됨에 따라 노인 공공일자리를 확충해야 한다. 특히 OECD 1위 노인자살률, 노인빈곤율(OECD 평균4배)이 높은 상황에서 이를 타계할 방안으로 노인 공공일자리가 더욱 필요하다.

 노인이 자살을 생각하는 이유 1위 경제적 어려움(27.7)으로 나타났으나,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노인의 우울 의심 비율, 자아존중감이 미참여 노인보다 양호한 수치를 보였다.

 노인 상대빈곤율 역시 OECD 평균보다 높지만, 노인일자리 증가와 기초연금 확대 등으로 2019년 2분기, 빈곤노인 집중된 1분위 소득 5분기 연속 감소세 멈춰 소폭 증가하여 노인일자리 사업 효과와 타당성을 입증했다.

 윤후덕 의원은 “안정된 고령사회 가려면 노인일자리 10 확보해야 한다”며 “2020년 기준으로 노인일자리 80만 이상 확충하여 어르신들의 경제적 어려움에 도움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의 소득보충 뿐 아니라 건강, 여가, 사회 참여 등을 통해 노인 4고(苦:빈곤·질병·고독·역할상실) 및 사회적 부양부담 등을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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