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원욱의원실-20191007]원전안전계획예방정비, 현정부에서 3배 늘어!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체르노빌’ 등이 다시 회자가 되면서 원전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일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참사가 몰고온 여러 가지 사안, 방사능오염수문제 등도 논란의 중심에 있다. 문재인 정부는 원전 안전을 위해 계획예방정비 일수를 늘려 철저한 안전 점검에 나서고 있다.

계획예방정비는 발전기의 성능유지와 각종 기기의 고장을 예방하고, 설비의 신뢰도 및 성능을 향상시키고자 시행하는 정기적인 점검 및 정비를 말한다. 계획예방정비를 할 때는 원전 가동을 멈추게 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원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을)이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 계획예방정비 일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박근혜정부에 비해 문재인정부에서 계획예방정비 일수가 액 세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호기 당 평균일수를 보면, 2014년 75일, 2015년 71일에 그친 반면, 2017년 199일, 2018년 164일로 대폭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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