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원욱의원실-20191008]서울에 홀로 남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의원실
2019-10-11 19: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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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가 서울에 있는 것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이하 행복법)’의 취지에 반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욱(경기 화성을)의원은 “국무총리 소속기관 중 금융위원회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서울에 있다. 그중에 금융위원회는 은행이나 증권회사와 같은 수요기관이 서울에 있는 것을 고려해 ‘행복법’을 만들 때부터 이전 대상 기관이 아니었다. 따라서 원자력안전위원회 만이 유일하게 서울에 남은 기관이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원욱(경기 화성을)의원은 “국무총리 소속기관 중 금융위원회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서울에 있다. 그중에 금융위원회는 은행이나 증권회사와 같은 수요기관이 서울에 있는 것을 고려해 ‘행복법’을 만들 때부터 이전 대상 기관이 아니었다. 따라서 원자력안전위원회 만이 유일하게 서울에 남은 기관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