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원욱의원실-20191011]전자제품 직구 잘못하면 나도 범죄자?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우편물의 양이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 중국에서 오는 우편물의 양은 2017년에 비해 올해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 (경기 화성을)이 입수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8년 해외에서 들어온 우편물 900여만 통 중 470여만 통, 즉 52 가량이 중국에서 보낸 우편물이었으며, 올해는 6월 현재 그 비율이 64에 달해 중국 편향이 더욱 심해진 상태다. 이는 중국 발 직구상품이 인기를 얻기 시작한 2016년부터 꾸준한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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