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권미혁의원실-20191014]5년간 발생한 주거침입 성범죄 중 관악·광진·동작구가 26 차지
의원실
2019-10-14 10: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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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발생한 주거침입 성범죄 중 관악·광진·동작구가 26 차지
- 주거침임 성범죄 발생률, 1위 관악구 / 2위 광진구 / 3위 동작구
- 권미혁 의원, 여성 1인 가구 많은 지역 특성 고려 대책 필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최근 5년 동안 주거침입 성범죄 발생현황을 자치구별로 분석한 결과 관악·광진·동작구가 26를 차지해 상위권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4년부터 ‘18년까지 5년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주거침입성범죄 300건 중 서울시 관악구에서 28건(9.3)이 발생해 가장 많았고, 광진구에서 26건(8.7), 동작구에서 23건(7.7)순으로 이어졌다. 강남구(6.7), 용산구(6), 마포구(6)등이 그 뒤를 이었다. (표1)
권미혁 의원은 “1인 가구 여성의 주거환경에 대한 불안감은 나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며, “관악구 등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점검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게 주거침입 성범죄에 대한 예방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주거침임 성범죄 발생률, 1위 관악구 / 2위 광진구 / 3위 동작구
- 권미혁 의원, 여성 1인 가구 많은 지역 특성 고려 대책 필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권미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최근 5년 동안 주거침입 성범죄 발생현황을 자치구별로 분석한 결과 관악·광진·동작구가 26를 차지해 상위권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4년부터 ‘18년까지 5년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주거침입성범죄 300건 중 서울시 관악구에서 28건(9.3)이 발생해 가장 많았고, 광진구에서 26건(8.7), 동작구에서 23건(7.7)순으로 이어졌다. 강남구(6.7), 용산구(6), 마포구(6)등이 그 뒤를 이었다. (표1)
권미혁 의원은 “1인 가구 여성의 주거환경에 대한 불안감은 나날로 높아져 가고 있다”며, “관악구 등 여성 1인 가구 밀집 지역의 점검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게 주거침입 성범죄에 대한 예방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