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희경의원실-20191014]충북교육감(김병우) 조은누리 학생 실종 당시 하계휴가, 쌍곡휴양소 1박2일 숙박까지
의원실
2019-10-14 10: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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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감(김병우) 조은누리 학생 실종 당시 하계휴가,
쌍곡휴양소 1박2일 숙박까지
- 5,859명 242시간. 무슨 숫자인지 아시나?
- 조은누리(14)양이 실종된 7.23일부터 구조된 8.2일까지 수색에 투입된 인원과 시간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시간으로 환산하여 더하면 141만7천878시간.
조은누리(14, 청주여중 2학년, 지적장애2급) 학생 실종·생환 일지 (7.23~8.2)
1. 실종: 2019.7.23.(화) 10:30 경찰서 신고 (가덕면 무심천 발원지에서 실종)/ 24일 공개수사 전환
2. 본격 수색 시작, 단순 실종 아닌 강력범죄 등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총력
- 육군 37사단과 32사단 장병과 경찰·소방 구조대 200여 명 투입
- 소방청 구조견 2마리, 군견 1마리 투입/ - 경찰, 지자체가 보유 드론 10여대 투입
- 연인원 5천859명, 총 242시간 투입(시간 환산: 141만7천878시간)
3. 교육감 현장 점검: 실종 둘째날(7월 24일) 1회
※ 기상 악화, 25일 09:10 ~ 26일 호우주의보 발령 (교육감 25, 26, 30 업추비 사용내역 언급)
4. 교육감 휴가: 공식 하계휴가 7/29(월)~8/1(목) (30일-31일 쌍곡휴양소 이용. 숙박대장확인함)
※ 조은누리양 실종 당시, 청주 교육 지원청 교육장은 휴가를 연기함.
※ 도교육청, 청주교육청, 해당학교 교직원, 청주관내 학운위, 학부모회에서는 교대로 자원봉사 함.
※ 실종 기간 동안 호우주의보(3회)와 폭염주의보(3회), 폭염경보(4회)가 잇따라 발령 되었음.
5. 발견: 8월2일(금) 14:40경 보은군 회인면 야산(무심천 발원지 뒤편 900m 지점)에서 발견
저체온, 전신쇠약, 탈수, 찰과상, 발목 부상 등 증상
6. 교육감 현장 도착: 8월 2일 15시경 / 교육감 담화문 발표: 8월 2일
[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등록 2019-07-31 15:02:36]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29일부터 휴가에 들어갔다. 8월 2일까지 부인 김영애 여사와 함께 괴산 쌍곡휴양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주변 산책이나 독서 등으로 재충전을 하며 교육현안 방향을 구상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미뤘던 지인과의 만남 등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8월 5일 업무에 복귀한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김 교육감의 휴가 일정을 변경하면 본청 직원들의 휴가 일정이 꼬이게 돼 (교육감의) 휴가 일정을 변경하지 않았다"며 "조양 수색을 위해 본청직원들을 수색현장으로 보내 조양을 찾는데 만전을 기했다. 지난 1일 교육감의 지시로 &39특별교육재정수요지원비&39 1천500만 원 마련해 수색활동 예산을 지원했다"고 해명함.
※ 실종 기간 동안 호우주의보(3회)와 폭염주의보(3회), 폭염경보(4회)가 잇따라 발령
되었음.
호우주의보: 3시간 동안 강우량이 60mm 이상 또는 12시간 동안 110mm 이상의
비가 예상될 때
폭염주의보: 일 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고: 일 최고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25일 충주·증평·진천·음성을 시작으로 발효된 호우특보가 괴산·청주에 추가 발효됨에 따라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관계부서 및 시·군 대책영상회의를 실시. 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된 회의는 28일까지 계속되는 국지성 집중호우의 진행 및 대처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한 것. 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호우에 철저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호우특보가 발표된 지역의 부단체장은 정위치에서 근무해 줄 것"을 당부. 호우특보(7.25~7.28) 끝나니 폭염 특보(7.29~8.2)
○ 교육감 여름휴가 다녀오셨나? 쌍곡휴양소 언제부터 언제까지 머물렀나?
교육감 공식 하계휴가 7/29(월)~8/1(목) (30일-31일 쌍곡휴양소 이용. 숙박대장확인함)
보도에는 7/29~8/2 쌍곡휴양소 이용)
○ 조은누리 학생 실종8일차, 생사도 확인되지 않았는데 교육감이 반드시 휴가 갔어야 하나?
○ 게다가 휴가 당일 업추비카드 사용?
○ 교육청 자료공개 교육감 업추비에는 휴가날인 7.30 (봉이족발보쌈 12만원) 내역 있는데, 국감 자료제출한 법인카드 사용내역에서 누락되어 있음. 고의누락인지?
※ 수년간 교육청 수련원 공짜 사용: 김영란법 위반, 공무원행동강령 위반
* 도교육청 자체 감사에서 행정처분(주의) 받고 무단사용료(52만원)를 추후에 납부한 사실이 있어?
2018. 국민권익위, 김병우 교육감 제주수련원 객실 무료사용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에 해당한다.’는 통보 (충북도의원 이종욱 18.4.25)
쌍곡휴양소 1박2일 숙박까지
- 5,859명 242시간. 무슨 숫자인지 아시나?
- 조은누리(14)양이 실종된 7.23일부터 구조된 8.2일까지 수색에 투입된 인원과 시간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시간으로 환산하여 더하면 141만7천878시간.
조은누리(14, 청주여중 2학년, 지적장애2급) 학생 실종·생환 일지 (7.23~8.2)
1. 실종: 2019.7.23.(화) 10:30 경찰서 신고 (가덕면 무심천 발원지에서 실종)/ 24일 공개수사 전환
2. 본격 수색 시작, 단순 실종 아닌 강력범죄 등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총력
- 육군 37사단과 32사단 장병과 경찰·소방 구조대 200여 명 투입
- 소방청 구조견 2마리, 군견 1마리 투입/ - 경찰, 지자체가 보유 드론 10여대 투입
- 연인원 5천859명, 총 242시간 투입(시간 환산: 141만7천878시간)
3. 교육감 현장 점검: 실종 둘째날(7월 24일) 1회
※ 기상 악화, 25일 09:10 ~ 26일 호우주의보 발령 (교육감 25, 26, 30 업추비 사용내역 언급)
4. 교육감 휴가: 공식 하계휴가 7/29(월)~8/1(목) (30일-31일 쌍곡휴양소 이용. 숙박대장확인함)
※ 조은누리양 실종 당시, 청주 교육 지원청 교육장은 휴가를 연기함.
※ 도교육청, 청주교육청, 해당학교 교직원, 청주관내 학운위, 학부모회에서는 교대로 자원봉사 함.
※ 실종 기간 동안 호우주의보(3회)와 폭염주의보(3회), 폭염경보(4회)가 잇따라 발령 되었음.
5. 발견: 8월2일(금) 14:40경 보은군 회인면 야산(무심천 발원지 뒤편 900m 지점)에서 발견
저체온, 전신쇠약, 탈수, 찰과상, 발목 부상 등 증상
6. 교육감 현장 도착: 8월 2일 15시경 / 교육감 담화문 발표: 8월 2일
[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등록 2019-07-31 15:02:36]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29일부터 휴가에 들어갔다. 8월 2일까지 부인 김영애 여사와 함께 괴산 쌍곡휴양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는 주변 산책이나 독서 등으로 재충전을 하며 교육현안 방향을 구상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미뤘던 지인과의 만남 등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8월 5일 업무에 복귀한다
▶ 도교육청 관계자는 "김 교육감의 휴가 일정을 변경하면 본청 직원들의 휴가 일정이 꼬이게 돼 (교육감의) 휴가 일정을 변경하지 않았다"며 "조양 수색을 위해 본청직원들을 수색현장으로 보내 조양을 찾는데 만전을 기했다. 지난 1일 교육감의 지시로 &39특별교육재정수요지원비&39 1천500만 원 마련해 수색활동 예산을 지원했다"고 해명함.
※ 실종 기간 동안 호우주의보(3회)와 폭염주의보(3회), 폭염경보(4회)가 잇따라 발령
되었음.
호우주의보: 3시간 동안 강우량이 60mm 이상 또는 12시간 동안 110mm 이상의
비가 예상될 때
폭염주의보: 일 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고: 일 최고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25일 충주·증평·진천·음성을 시작으로 발효된 호우특보가 괴산·청주에 추가 발효됨에 따라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관계부서 및 시·군 대책영상회의를 실시. 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개최된 회의는 28일까지 계속되는 국지성 집중호우의 진행 및 대처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한 것. 한창섭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호우에 철저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호우특보가 발표된 지역의 부단체장은 정위치에서 근무해 줄 것"을 당부. 호우특보(7.25~7.28) 끝나니 폭염 특보(7.29~8.2)
○ 교육감 여름휴가 다녀오셨나? 쌍곡휴양소 언제부터 언제까지 머물렀나?
교육감 공식 하계휴가 7/29(월)~8/1(목) (30일-31일 쌍곡휴양소 이용. 숙박대장확인함)
보도에는 7/29~8/2 쌍곡휴양소 이용)
○ 조은누리 학생 실종8일차, 생사도 확인되지 않았는데 교육감이 반드시 휴가 갔어야 하나?
○ 게다가 휴가 당일 업추비카드 사용?
○ 교육청 자료공개 교육감 업추비에는 휴가날인 7.30 (봉이족발보쌈 12만원) 내역 있는데, 국감 자료제출한 법인카드 사용내역에서 누락되어 있음. 고의누락인지?
※ 수년간 교육청 수련원 공짜 사용: 김영란법 위반, 공무원행동강령 위반
* 도교육청 자체 감사에서 행정처분(주의) 받고 무단사용료(52만원)를 추후에 납부한 사실이 있어?
2018. 국민권익위, 김병우 교육감 제주수련원 객실 무료사용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에 해당한다.’는 통보 (충북도의원 이종욱 18.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