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희경의원실-20191010]전교조 밥그릇, 좌파교육감 보은수단으로 전락한 무자격 교장공모제, 자격검증도 실패
의원실
2019-10-14 1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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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밥그릇, 좌파교육감 보은수단으로 전락한 무자격 교장공모제, 자격검증도 실패
- 김병우 교육감 취임 이래 무자격 공모교장 12명 중 10명 전교조!
- 현재 학교현장(8개교) 무자격자 공모교장 전원 전교조!
- 주취 난동, 음주운전으로 임용 포기까지 잇단 기행 계속돼
■ 전교조 출신 무자격 공모교장 잇단 일탈 기행, 충북 교육 맡길 수 있나
내부형 개방형 공모교장제 자격검증 실패 심각
1. 19.7.1. (충북에너지고, 고00) 전국단위교장연수(7.1~2) 中 심야 만취 상태로 소란,
“주취자 도로 바닥에 누워있다” 대구(동구) 경찰에 신고접수, 중앙교육연수원에
경찰출동
- 연수원 직원A씨가 만취자(고00)에게 신분을 묻자 고성과 욕설 퍼 부어, 신고.
- 경찰과 실랑이 벌어지는 3시간 내내 신분을 밝히지 않음.
- 이후 교장 연수 참가자라는 사실 밝혀져 기숙사 경비원 등에게 고00 교장 인계.
- 인계 이후에도 한차례 더 밖으로 나오려고 소동 피움.
- 해당사건 보도 이후 지역 언론사 기자 고소고발 하는 등 반성의 기미 없어
- 도교육청 차원의 진상조사 진행? 결과?
※ 2017.9. 충북에너지고 공모교장, 전교조 출신 임명 위해 한 학기동안 미발령 / 교육파행
- 충북에너지고 17년 3월 임용예정으로 개방형 공모 절차를 거쳐 2명 대상자로 추천됨
(16년11~12월, 1순위 서00 장학사(교감), 2순위 고00 교사(충북전산기계고) 2순위 추천
- 17년 1월 전교조 충북지부 기자회견을 빌미 삼아 김병우 교육감 임용권 포기
- 17.3~8월까지 6개월간 교장직무대리 체제로 학교 교육활동 파행 운영.
- 이후 공모 절차 거쳐 17.9월 고00 교사(충북 전산기계고)를 공모교장으로 임용
- 도교육청 심사위원에 편향인사 배치는 기만적 깜깜이 심사.→ 특정인을 위한 전형적인 코드 인사
특히,심사위원 염우(충북청주환경운동연합), 박진희(충북학부모연합회, 교육발전연구소이사)논란
*충북교육발전연구소는 김병우 교육감이 상임대표 했던 단체(201.02-2014.01)
- 반면, 2018년3월 충주고는 공모교장 임용시 지원자 없자 → 즉시 일반 교장으로 임용
/형평성 상실
2. 19.7.14 (송00, 괴산 청천초)공모교장 내정 현직 초등교사, 음주운전 뒤 측정 거부해 입건
- 19.7.14 경찰에 충북 괴산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다는 신고가 접수 됨.
- 경찰이 신고자 차량 블랙박스 영상 확인 후 차적조회로 차주 신원 확인, 자택으로 찾아감.
- 음주측정 3차례나 거부해 경찰에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
- (이틀 뒤) 19.7.16 일신상의 사유로 공모 교장 임용 포기서 도교육청에 제출.
- 19.7.19 도교육청 임용 포기서 접수. (이후 다시 공모해, 일반 교장이 임명됨)
*참고로 윤창호법 시행된 19.6.25 일부터 7.24일까지 한 달 간 충북도내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277건으로 (‘18년) 같은 기간보다 265명(48.9) 감소함. (출처: 충청타임즈)
- 2017년도 36개 마이스터고등학교 중 취업룔 90 이하 고교 단 1개고.
36위.경북기계고(85.71)
- 2018년도 40개 마이스터고등학교 중 취업률 80 이하 고교는 단 2개고.
39위.충북에너지고(75.68, 충북청주), 40위.한국경마축산고(75,전북남원)
○ 전희경 의원은 18.10.17 국정감사에서 김병우 교육감 코드인사 사례로 충북에너지고의 공모교장 절차와 취업률 하락을 지적한 바 있음.
○ 충북교육청 해명(충청타임즈 18.10.23. 03면 종합)
해당 학교에 확인해보니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포털 하이파이브(2월 1일 기준) 공시 자료에 그대로 입력하는 실수가 있었다.”며 “하이파이브에 입력한 뒤 두 달 사이 취업률이 10 증가해 4월1일 기준으로는 85.4였는데 애초 학교알리미에 이를 입력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말했다. 해당 학교인 충북에너지고 관계자는 “입력 실수가 있었지만 예년보다 취업률이 급락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 김병우 교육감 취임 이래 무자격 공모교장 12명 중 10명 전교조!
- 현재 학교현장(8개교) 무자격자 공모교장 전원 전교조!
- 주취 난동, 음주운전으로 임용 포기까지 잇단 기행 계속돼
■ 전교조 출신 무자격 공모교장 잇단 일탈 기행, 충북 교육 맡길 수 있나
내부형 개방형 공모교장제 자격검증 실패 심각
1. 19.7.1. (충북에너지고, 고00) 전국단위교장연수(7.1~2) 中 심야 만취 상태로 소란,
“주취자 도로 바닥에 누워있다” 대구(동구) 경찰에 신고접수, 중앙교육연수원에
경찰출동
- 연수원 직원A씨가 만취자(고00)에게 신분을 묻자 고성과 욕설 퍼 부어, 신고.
- 경찰과 실랑이 벌어지는 3시간 내내 신분을 밝히지 않음.
- 이후 교장 연수 참가자라는 사실 밝혀져 기숙사 경비원 등에게 고00 교장 인계.
- 인계 이후에도 한차례 더 밖으로 나오려고 소동 피움.
- 해당사건 보도 이후 지역 언론사 기자 고소고발 하는 등 반성의 기미 없어
- 도교육청 차원의 진상조사 진행? 결과?
※ 2017.9. 충북에너지고 공모교장, 전교조 출신 임명 위해 한 학기동안 미발령 / 교육파행
- 충북에너지고 17년 3월 임용예정으로 개방형 공모 절차를 거쳐 2명 대상자로 추천됨
(16년11~12월, 1순위 서00 장학사(교감), 2순위 고00 교사(충북전산기계고) 2순위 추천
- 17년 1월 전교조 충북지부 기자회견을 빌미 삼아 김병우 교육감 임용권 포기
- 17.3~8월까지 6개월간 교장직무대리 체제로 학교 교육활동 파행 운영.
- 이후 공모 절차 거쳐 17.9월 고00 교사(충북 전산기계고)를 공모교장으로 임용
- 도교육청 심사위원에 편향인사 배치는 기만적 깜깜이 심사.→ 특정인을 위한 전형적인 코드 인사
특히,심사위원 염우(충북청주환경운동연합), 박진희(충북학부모연합회, 교육발전연구소이사)논란
*충북교육발전연구소는 김병우 교육감이 상임대표 했던 단체(201.02-2014.01)
- 반면, 2018년3월 충주고는 공모교장 임용시 지원자 없자 → 즉시 일반 교장으로 임용
/형평성 상실
2. 19.7.14 (송00, 괴산 청천초)공모교장 내정 현직 초등교사, 음주운전 뒤 측정 거부해 입건
- 19.7.14 경찰에 충북 괴산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한다는 신고가 접수 됨.
- 경찰이 신고자 차량 블랙박스 영상 확인 후 차적조회로 차주 신원 확인, 자택으로 찾아감.
- 음주측정 3차례나 거부해 경찰에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입건.
- (이틀 뒤) 19.7.16 일신상의 사유로 공모 교장 임용 포기서 도교육청에 제출.
- 19.7.19 도교육청 임용 포기서 접수. (이후 다시 공모해, 일반 교장이 임명됨)
*참고로 윤창호법 시행된 19.6.25 일부터 7.24일까지 한 달 간 충북도내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277건으로 (‘18년) 같은 기간보다 265명(48.9) 감소함. (출처: 충청타임즈)
- 2017년도 36개 마이스터고등학교 중 취업룔 90 이하 고교 단 1개고.
36위.경북기계고(85.71)
- 2018년도 40개 마이스터고등학교 중 취업률 80 이하 고교는 단 2개고.
39위.충북에너지고(75.68, 충북청주), 40위.한국경마축산고(75,전북남원)
○ 전희경 의원은 18.10.17 국정감사에서 김병우 교육감 코드인사 사례로 충북에너지고의 공모교장 절차와 취업률 하락을 지적한 바 있음.
○ 충북교육청 해명(충청타임즈 18.10.23. 03면 종합)
해당 학교에 확인해보니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포털 하이파이브(2월 1일 기준) 공시 자료에 그대로 입력하는 실수가 있었다.”며 “하이파이브에 입력한 뒤 두 달 사이 취업률이 10 증가해 4월1일 기준으로는 85.4였는데 애초 학교알리미에 이를 입력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했다.”고 말했다. 해당 학교인 충북에너지고 관계자는 “입력 실수가 있었지만 예년보다 취업률이 급락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