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우원식의원실-20191014]제어봉제어계통 결함 알고서도 그대로 설치한 한수원!
의원실
2019-10-14 11: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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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어봉제어계통 결함 알고서도 그대로 설치한 한수원!
- 제어봉제어계통 결함 알고도, 신월성 1,2, 신고리 1,2에 그대로 설치!
- 신월성 1,2호기, 신고리 1,2호기 282억 들려 다시 교체 작업 진행중
- 설비교체, 발전정지로 인한 손실비용 600억원!
- 원안위를 속인건지? 원안위가 무능력한 건지? 결함에도 운영허가 승인
○ 년 처음 건설되기 시작한 한국표준형원전(OPR1000) 전체에서 가동 중 제어봉제어계통 빈번한 고장이 발생하고, 이에 따른 발전정지가 계속 발생하였음. (년까지 발전정지 13건, 고장수리 256건)
- .1월 한수원은 해당 문제를 비롯해 제어봉제어계통 문제를 파악하고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한국표준형원전의 제어봉제어계통 신뢰성향상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6개월간 조사를 진행함.
- 검토결과 표준형 원전의 정비편의성 부족, 설계결함에 의한 고장유발요인이 많은 것으로 평가되어 설비교체를 권고함. (※.02월 작성된 ‘제어봉제어설비 교체 필요성 검토’문서에 ‘설계결함’ 명시되어 있음)
- 한수원은 권고에 따라 .02월 ‘제어봉제어설비 교체 필요성 검토’, ‘제어봉제어계통 고장현황 및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같은 해 9월 한국형표준원전 전체에 대한 ‘제어봉제어계통(CEDMCS) 전면개선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음.
- 한수원은 위 계획들에 따라 년 한빛 3호기를 시작으로 년~년까지 한빛3~6호기, 한울 3~6호기 총 8기에 대한 제어봉제어계통 전면개선 작업을 완료했고, 현재 신고리 1,2호기, 신월성 1,2호기에 대한 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음.
○ 한수원은 제어봉제어계통의 결함을 .6월 인지하고도 이후 건설된 신고리 1,2호기, 신월성 1, 2호기에 결함이 있는 설비를 그대로 설치하였음.
- 결함을 인지한 .6월 신고리 1,2호기는 건설허가를 받고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었으며, 신월성 1, 2호기는 건설허가 조차 받지 않은 상황이었음.
- ‘제어봉제어설비 교체 필요성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제어봉제어계통은 노심의 반응도제어와 보호신호 작동시 원자로안정정지를 확보하는 핵심설비’라 평가하고도 결함을 무시하는 무책임한 결정을 한 것임.
○ 결함을 알고도 설치한 결과는 바로 고장으로 이어짐.
- .7.31 상업운전에 돌입한 신월성 1호기는 가동 20일만인 .8.19 결함이 있는 제어계통에 고장이 발생해 발전이 정지되었음.
- 이를 포함해 총 3건의 발전정지 고장이 발생했고, 총 720시간의 발전정지가 발생해 손실비용만 300억원에 달함.
- 또한, 현재 설비개선을 진행 중인 신고리 1,2호기, 신월성 1,2호기에 282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감. 발전정지로 인한 손실비용과 설비교체비용을 합하면 6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함.
○ 이에 우원식의원은 “결함을 알고도 그대로 설치한 한수원의 무책임한 자세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당시 상황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재발방지대책을 세워야한다”고 말했다.
- 제어봉제어계통 결함 알고도, 신월성 1,2, 신고리 1,2에 그대로 설치!
- 신월성 1,2호기, 신고리 1,2호기 282억 들려 다시 교체 작업 진행중
- 설비교체, 발전정지로 인한 손실비용 600억원!
- 원안위를 속인건지? 원안위가 무능력한 건지? 결함에도 운영허가 승인
○ 년 처음 건설되기 시작한 한국표준형원전(OPR1000) 전체에서 가동 중 제어봉제어계통 빈번한 고장이 발생하고, 이에 따른 발전정지가 계속 발생하였음. (년까지 발전정지 13건, 고장수리 256건)
- .1월 한수원은 해당 문제를 비롯해 제어봉제어계통 문제를 파악하고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20여명으로 구성된 ‘한국표준형원전의 제어봉제어계통 신뢰성향상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6개월간 조사를 진행함.
- 검토결과 표준형 원전의 정비편의성 부족, 설계결함에 의한 고장유발요인이 많은 것으로 평가되어 설비교체를 권고함. (※.02월 작성된 ‘제어봉제어설비 교체 필요성 검토’문서에 ‘설계결함’ 명시되어 있음)
- 한수원은 권고에 따라 .02월 ‘제어봉제어설비 교체 필요성 검토’, ‘제어봉제어계통 고장현황 및 개선대책’을 수립하고, 같은 해 9월 한국형표준원전 전체에 대한 ‘제어봉제어계통(CEDMCS) 전면개선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음.
- 한수원은 위 계획들에 따라 년 한빛 3호기를 시작으로 년~년까지 한빛3~6호기, 한울 3~6호기 총 8기에 대한 제어봉제어계통 전면개선 작업을 완료했고, 현재 신고리 1,2호기, 신월성 1,2호기에 대한 개선작업을 진행하고 있음.
○ 한수원은 제어봉제어계통의 결함을 .6월 인지하고도 이후 건설된 신고리 1,2호기, 신월성 1, 2호기에 결함이 있는 설비를 그대로 설치하였음.
- 결함을 인지한 .6월 신고리 1,2호기는 건설허가를 받고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었으며, 신월성 1, 2호기는 건설허가 조차 받지 않은 상황이었음.
- ‘제어봉제어설비 교체 필요성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제어봉제어계통은 노심의 반응도제어와 보호신호 작동시 원자로안정정지를 확보하는 핵심설비’라 평가하고도 결함을 무시하는 무책임한 결정을 한 것임.
○ 결함을 알고도 설치한 결과는 바로 고장으로 이어짐.
- .7.31 상업운전에 돌입한 신월성 1호기는 가동 20일만인 .8.19 결함이 있는 제어계통에 고장이 발생해 발전이 정지되었음.
- 이를 포함해 총 3건의 발전정지 고장이 발생했고, 총 720시간의 발전정지가 발생해 손실비용만 300억원에 달함.
- 또한, 현재 설비개선을 진행 중인 신고리 1,2호기, 신월성 1,2호기에 282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감. 발전정지로 인한 손실비용과 설비교체비용을 합하면 600억원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함.
○ 이에 우원식의원은 “결함을 알고도 그대로 설치한 한수원의 무책임한 자세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며,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당시 상황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재발방지대책을 세워야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