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전희경의원실-20191015]끝나지 않는 김승환식 좌편향 교육
의원실
2019-10-15 12:06:57
45
끝나지 않는 김승환식 좌편향 교육
&39탈핵으로 그려보는 에너지의 미래’ 2018 개정증보판 발행
좌편향 통일운동가 김진향 강의자료 도교육청 홈페이지 게시
■ 2016 교문위 국정감사에서 처음 시도교육청 자체 개발 교재 및 장학자료 좌편향 실태 적발
- 보조교재 등 개발에 대한 검증절차 및 규정 없어.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심의 결정하면 바로 사용
- 2016 교육부, 본 의원 국감 지적에 따라 17개 시도교육청 자체개발자료 전수조사(231종 검토 결과 , 31종 선별)
- 전문가협의회 통해 심층 검토, 7종 中 4개 시도교육청 개발자료 6종에 대해 시정조치 공문 시행
- 전북교육청, 교육부 시정 공문에 <탈핵으로 그려보는 에너지의 미래> 집필자(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대표) 1인이 ‘셀프검토’ 하도록 하고, 자체적으로 편향내용 없다고 결론 낸 후 시정조치에 불응함.
- 좌편향 탈핵운동가 김익중 교수(동국대 의과대학, 해당자료 초판 개정판 ‘감수’자)의 탈핵강의 자료 또한 현재(2019)까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학생들에게 교육자료로 활용되고 있음.
- 좌파 환경운동가와 전교조 교사들로 점청된 집필·감수자 구성.
- 김익중, 윤순진 등 좌파 교육 카르텔. (*참고) 윤순진 교수는 조국 딸 조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지도교수 였음.
- 2016 국정감사 지적 및 교육부 시정조치 요청 당시 전북-셀프감사한 이헌석(에너지정의행동 대표) 주 집필진.
- 2016 개정판까지 김익중(동국대 의과대학 교수)의 괴담에 가까운 ‘탈핵’강연 내용이 주로 반영되어 있음.
- 2018 개정증보판 주 집필자도 이헌석(에너지정의행동 대표)임. 김익중은 논란으로 배제된 것으로 보임.
(그러나 논란의 김익중 탈핵 강연 자료는 아직도 전라북도 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음)
- 2018 연말 발행 및 배포 예정이었으나, 진행이 더뎌 2019년으로 사업 이월되었음.
- 2018.2부터 지금까지 18차례나 증보판 집필 방향 논의를 했다고 함. 상세 개발일지는 작성하지 않아 존재하지 않음. 도교육청에서 해당 사업 방치?
1. 교재 PDF파일 / 교재 실물 3권 의원실 제출 자료요청
(답변): 개발 완료 전으로 해당 자료 없음
※ 자료 제작 시 교육의 중립성, 내용의 편향성에 대한 논란이 없도록 국·내외 통계
자료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관련 전문가, 교수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시간이 부족하여 이월.
(* 참고자료)
■ 2016 개정판 , 전북교육감 김승환의 <탈핵으로 그려보는 에너지의 미래> 머리말
단 한 번의 사고로 일본 사람들은 그 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살게 되었습니다. 국토 절반 이상이 방사능에 오염되었고, 사고가 난 핵발전소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엄청난 양의 방사능 오염수가 태평양으로 그냥 버려지고 있습니다.(···) 농도만 다를 뿐 지구 전역이 방사능에 오염되어 가고 있습니다.
(···)핵발전은 그 어떤 발전 방식보다 비경제적입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핵발전이 경제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또 자연과 인간에게 치명적인 재앙을 떠안기고 있는 방사능 오염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서도 왜 핵발전이 친환경적인 발전 방식이라고 여길까요?
우리나라에는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라는 기관이 있습니다. 이 기관은 사람들에게 원자력발전(핵발전)이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이라고 홍보하는 일을 학 있습니다. (···)그 돈은 우리가 내는 전기 요금의 일부를 떼어내 조성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핵발전을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이라고 믿고 있다면 그것은 이런 기관들의 노력(?)이 크게 작용한 탓일 것입니다.
이름을 바르게 부르는데서 대상의 본질이 드러나는 법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두루 쓰이고 있는 원자력발전소 대신 핵발전소를 쓰려 합니다.
핵발전 홍보 자료나 여러분이 보는 교과서에서도 핵발전의 긍정적인 면을 돋보이게 해 놓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핵발전에 대해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과는 다른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핵발전이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인 발전 방식이 아니라 위험하고 비경제적이며 반환경적인 발전 방식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 탈핵은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우리들의 필수 과제입니다.
2018, 2019? 증보개정판에는 머리말 뭐라고 쓸거야?
■ 2016 개정판 교재 감수자 김익중(동국대 의과대학 교수)의 괴담에 가까운 ‘탈핵 강연’
– 문제 내용의 특강자료 전북교육청 전북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아직도 게시되어 있음.
&39탈핵으로 그려보는 에너지의 미래’ 2018 개정증보판 발행
좌편향 통일운동가 김진향 강의자료 도교육청 홈페이지 게시
■ 2016 교문위 국정감사에서 처음 시도교육청 자체 개발 교재 및 장학자료 좌편향 실태 적발
- 보조교재 등 개발에 대한 검증절차 및 규정 없어.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심의 결정하면 바로 사용
- 2016 교육부, 본 의원 국감 지적에 따라 17개 시도교육청 자체개발자료 전수조사(231종 검토 결과 , 31종 선별)
- 전문가협의회 통해 심층 검토, 7종 中 4개 시도교육청 개발자료 6종에 대해 시정조치 공문 시행
- 전북교육청, 교육부 시정 공문에 <탈핵으로 그려보는 에너지의 미래> 집필자(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대표) 1인이 ‘셀프검토’ 하도록 하고, 자체적으로 편향내용 없다고 결론 낸 후 시정조치에 불응함.
- 좌편향 탈핵운동가 김익중 교수(동국대 의과대학, 해당자료 초판 개정판 ‘감수’자)의 탈핵강의 자료 또한 현재(2019)까지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학생들에게 교육자료로 활용되고 있음.
- 좌파 환경운동가와 전교조 교사들로 점청된 집필·감수자 구성.
- 김익중, 윤순진 등 좌파 교육 카르텔. (*참고) 윤순진 교수는 조국 딸 조민 서울대 환경대학원 지도교수 였음.
- 2016 국정감사 지적 및 교육부 시정조치 요청 당시 전북-셀프감사한 이헌석(에너지정의행동 대표) 주 집필진.
- 2016 개정판까지 김익중(동국대 의과대학 교수)의 괴담에 가까운 ‘탈핵’강연 내용이 주로 반영되어 있음.
- 2018 개정증보판 주 집필자도 이헌석(에너지정의행동 대표)임. 김익중은 논란으로 배제된 것으로 보임.
(그러나 논란의 김익중 탈핵 강연 자료는 아직도 전라북도 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있음)
- 2018 연말 발행 및 배포 예정이었으나, 진행이 더뎌 2019년으로 사업 이월되었음.
- 2018.2부터 지금까지 18차례나 증보판 집필 방향 논의를 했다고 함. 상세 개발일지는 작성하지 않아 존재하지 않음. 도교육청에서 해당 사업 방치?
1. 교재 PDF파일 / 교재 실물 3권 의원실 제출 자료요청
(답변): 개발 완료 전으로 해당 자료 없음
※ 자료 제작 시 교육의 중립성, 내용의 편향성에 대한 논란이 없도록 국·내외 통계
자료 등을 면밀히 분석하고 관련 전문가, 교수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시간이 부족하여 이월.
(* 참고자료)
■ 2016 개정판 , 전북교육감 김승환의 <탈핵으로 그려보는 에너지의 미래> 머리말
단 한 번의 사고로 일본 사람들은 그 전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살게 되었습니다. 국토 절반 이상이 방사능에 오염되었고, 사고가 난 핵발전소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는 엄청난 양의 방사능 오염수가 태평양으로 그냥 버려지고 있습니다.(···) 농도만 다를 뿐 지구 전역이 방사능에 오염되어 가고 있습니다.
(···)핵발전은 그 어떤 발전 방식보다 비경제적입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핵발전이 경제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또 자연과 인간에게 치명적인 재앙을 떠안기고 있는 방사능 오염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서도 왜 핵발전이 친환경적인 발전 방식이라고 여길까요?
우리나라에는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라는 기관이 있습니다. 이 기관은 사람들에게 원자력발전(핵발전)이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이라고 홍보하는 일을 학 있습니다. (···)그 돈은 우리가 내는 전기 요금의 일부를 떼어내 조성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핵발전을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이라고 믿고 있다면 그것은 이런 기관들의 노력(?)이 크게 작용한 탓일 것입니다.
이름을 바르게 부르는데서 대상의 본질이 드러나는 법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두루 쓰이고 있는 원자력발전소 대신 핵발전소를 쓰려 합니다.
핵발전 홍보 자료나 여러분이 보는 교과서에서도 핵발전의 긍정적인 면을 돋보이게 해 놓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핵발전에 대해 우리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과는 다른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핵발전이 안전하고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인 발전 방식이 아니라 위험하고 비경제적이며 반환경적인 발전 방식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 탈핵은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우리들의 필수 과제입니다.
2018, 2019? 증보개정판에는 머리말 뭐라고 쓸거야?
■ 2016 개정판 교재 감수자 김익중(동국대 의과대학 교수)의 괴담에 가까운 ‘탈핵 강연’
– 문제 내용의 특강자료 전북교육청 전북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아직도 게시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