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선동의원실-20190925][김선동의원실]웅동학원, 동남은행 영업정지 3일전 5억원 추가대출 특혜


웅동학원, 동남은행 영업정지 3일전 5억원 추가대출 특혜
- 부실대출 유사 사안으로 소송제기 예보 웅동학원에는 소송 제기 안 해


□ 자유한국당 김선동 국회의원(서울 도봉구을, 정무위)은 조국 법무부장관 일가가 운영한 웅동학원이 ’96년 학교이전 공사를 추진하기 위해 동남은행으로 받은 대출 35억원 중 5억원의 추가대출은 동남은행 영업정지 불과 3일 전,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 전에 시행된 것으로 밝혀졌다.

- 특히, 영업정지 결정 전 금융감독위원회(現 금융위원회)가 2개월 동안 고강도 부실평가를 실시하고 있었고 영업정지 내부의사 결정은 ’98년 6월 27일에 완료되었는데, 그 하루 전인 ’98년 6월 26일에 추가대출이 시행된 정황을 미루어 동남은행에서 웅동학원에 특혜를 준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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