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성일종의원실-20191016]문재인 정부 들어 금융공공기관 방만경영 심각...과도한 직원 수 증가
의원실
2019-10-16 10: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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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성일종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충남 서산·태안)은 15일 “문재인 정부 들어 과도한 직원 수 증가로 인한 금융공공기관의 방만경영이 심각하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6월, 당시 유일호 경제부총리와 임종룡 금융위원장 등이 금융 공공기관들의 방만경영을 개선하기 위한 인력감축 등의 자구계획을 내놓았던 적이 있다. 이는 당시 금융 공공기관들의 방만경영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면서 내놓은 대책이었다.
하지만 2017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공공기관들의 솔선수범을 강조하면서 금융 공공기관들도 당초 계획과는 달리 인력을 충원하는 방향으로 선회하였다.
성일종 의원이 우리나라 주요 금융 공공기관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금융 공공기관들의 인력감축 계획이 세워졌던 2016년과 2019년을 비교해보면 대부분의 기관들이 큰 폭으로 인력을 증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성일종 의원은 이에 대해 “비대면거래, 전자금융 등의 활성화로 인해 금융권의 인력감축은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혈세 지원받아 운영되는 금융 공공기관들이 이렇게 방만경영을 하고 있는 것은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6년 6월, 당시 유일호 경제부총리와 임종룡 금융위원장 등이 금융 공공기관들의 방만경영을 개선하기 위한 인력감축 등의 자구계획을 내놓았던 적이 있다. 이는 당시 금융 공공기관들의 방만경영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면서 내놓은 대책이었다.
하지만 2017년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공공기관들의 솔선수범을 강조하면서 금융 공공기관들도 당초 계획과는 달리 인력을 충원하는 방향으로 선회하였다.
성일종 의원이 우리나라 주요 금융 공공기관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금융 공공기관들의 인력감축 계획이 세워졌던 2016년과 2019년을 비교해보면 대부분의 기관들이 큰 폭으로 인력을 증원한 것으로 밝혀졌다.
성일종 의원은 이에 대해 “비대면거래, 전자금융 등의 활성화로 인해 금융권의 인력감축은 필연적이라고 할 수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혈세 지원받아 운영되는 금융 공공기관들이 이렇게 방만경영을 하고 있는 것은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