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병관의원실-20191016]최근 5년간 주거침입범죄 발생 4만 2천건, 검거인원만 5만 2천명 달해-2014년 이후 현재까지 주거침입범죄 51 급증해
의원실
2019-10-16 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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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주거침입범죄 발생 4만 2천건,
검거인원만 5만 2천명 달해
2014년 이후 현재까지 주거침입범죄 51 급증해
- 주거침입범죄, 2014년 6,715건 代 2018년 10,141건(51↑)
- 경기(10,204건)·서울(9,553건) 주거침입범죄 검거건수 가장 많아
- 김병관 의원, “1인 가구 수의 증가로 범죄에 노출되기 쉽고 ,
특수범죄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 철저한 대비 필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병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시분당구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주거침입범죄 발생 및 검거 현황>자료에 의하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총 42,286건 발생해 이로 인해 52,597명이 검거됐다.
주거침입범죄는 매해 꾸준히 증가했다. 2014년 6,715건 발생한 주거침입범죄는 2015년 7,721건, 2016년 8,806건, 2017년 8,903건, 2018년 10,141건으로 매년 늘어나면서 최근 5년간 51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검거인원 역시 2014년 8,223명, 2015년은 9,508명, 2016년 10,959명, 2017년 11,086명, 2018년 12,821명으로 매년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0,204건으로 전체 주거침입범죄율의 24.1을 기록하며 제일 많았다. 서울 9,553건(22.6), 부산 2,616건(6.2), 인천 2,282건(5.4), 경남 2,517건(5.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검거인원 역시 경기 13,061명(24.8), 서울 12,087명(23.0)이 가장 많았으며 부산 3,094명(5.9), 인천 3,109명(5.9), 경남 2,488명(4.7) 등에서도 많은 검거인원이 발생했다.
김병관 의원은 “최근 1인 가구수가 증가하여 주거침입범죄에 노출되기 더욱 쉬워졌다”면서, “주거침입범죄는 침입 후 대부분 특정한 목적을 두고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른 특수범죄가 일어날 확률이 높은 편이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검거인원만 5만 2천명 달해
2014년 이후 현재까지 주거침입범죄 51 급증해
- 주거침입범죄, 2014년 6,715건 代 2018년 10,141건(51↑)
- 경기(10,204건)·서울(9,553건) 주거침입범죄 검거건수 가장 많아
- 김병관 의원, “1인 가구 수의 증가로 범죄에 노출되기 쉽고 ,
특수범죄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 철저한 대비 필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병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시분당구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주거침입범죄 발생 및 검거 현황>자료에 의하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총 42,286건 발생해 이로 인해 52,597명이 검거됐다.
주거침입범죄는 매해 꾸준히 증가했다. 2014년 6,715건 발생한 주거침입범죄는 2015년 7,721건, 2016년 8,806건, 2017년 8,903건, 2018년 10,141건으로 매년 늘어나면서 최근 5년간 51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검거인원 역시 2014년 8,223명, 2015년은 9,508명, 2016년 10,959명, 2017년 11,086명, 2018년 12,821명으로 매년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0,204건으로 전체 주거침입범죄율의 24.1을 기록하며 제일 많았다. 서울 9,553건(22.6), 부산 2,616건(6.2), 인천 2,282건(5.4), 경남 2,517건(5.1)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검거인원 역시 경기 13,061명(24.8), 서울 12,087명(23.0)이 가장 많았으며 부산 3,094명(5.9), 인천 3,109명(5.9), 경남 2,488명(4.7) 등에서도 많은 검거인원이 발생했다.
김병관 의원은 “최근 1인 가구수가 증가하여 주거침입범죄에 노출되기 더욱 쉬워졌다”면서, “주거침입범죄는 침입 후 대부분 특정한 목적을 두고 일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른 특수범죄가 일어날 확률이 높은 편이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