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91015]새만금, 재생에너지 중심지 되려면 부안 테마파크와 기능 재정립 필요 환경오염과 고용창출에서 주민 수용성 제고 방안 고민해야
□ 정부가 새만금에 태양광 3GW, 해상풍력 1GW 규모의 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와 유사한 기능을 하는 곳이 2011년 부안에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가 있음


□ 박홍근 의원은 “부안도 국내 유일의 신재생에너지 복합단지로써 2020년까지 기업유치 100개, 선도기업 10개 육성이라는 비전과 달리 5개 연구기관만 입주해있을 뿐 민간기업은 없는 상황인데 중복 투자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며 “부안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의 기능재정립을 통해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고 지적함

□ 박홍근 의원은 “과거 ‘동부권 육상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이나(2013, 무주) 해상풍력실증단지(2019, 부안)이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되거나 규모가 축소되었다”며 “새만금 재생에너지사업도 환경적 문제나 고용 창출 기여도가 미흡하다는 이유로 일부 도민들의 반발이 있는 상황에서 환경오염 우려가 많은 수상태양광은 어족 보호가 필요한 담수호 지역은 피하고 고용과 관련해서 도내 대학에서 재생에너지와 관련한 맞춤형 지역인재가 공급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함

□ 박홍근 의원은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새만금이 재생에너지의 테스트베드로써 제대로 된 역할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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