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91015]새만금 한중경협단지 지지부진, 구체적 성과 내야
의원실
2019-10-17 1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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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한중 정상회담 이후 한중 경협단지 조성에 협력하기로 합의한 후 5년이 지났지만 새만금 내 한중경협단지의 중국 기업 진출이 1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남
□ 박홍근 의원은 “새만금 부지를 중국기업에 저렴하게 제공하더라도 인건비에서 중국보다 우위를 점하기 어렵다. 게다가 새만금과 경쟁 상대라고 볼 수 있는 인천·황해·충북·동해안·대구경북·광양만·부산진해 등 외국인의 투자 유치를 위한 경제자유구역이 국내에 총 7곳이 있는데 이들과 차별성을 띠어야만 기업 유치에서 앞설 수 있다고 보는데 새만금만의 특별한 유치 전략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함
□ 박홍근 의원은 “새만금 신공항 수요조사를 진행할 때 핵심 수요로 한중경협단지의 개발을 꼽았다. 4년 후인 2023년 이전에 새만금 신공항의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과 같은 1개 기업 투자 체결로는 공항의 활성화를 담보하기 어려워 보인다. 새만금 만의 인센티브를 만들고 구체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고 지적함
□ 박홍근 의원은 “새만금 부지를 중국기업에 저렴하게 제공하더라도 인건비에서 중국보다 우위를 점하기 어렵다. 게다가 새만금과 경쟁 상대라고 볼 수 있는 인천·황해·충북·동해안·대구경북·광양만·부산진해 등 외국인의 투자 유치를 위한 경제자유구역이 국내에 총 7곳이 있는데 이들과 차별성을 띠어야만 기업 유치에서 앞설 수 있다고 보는데 새만금만의 특별한 유치 전략을 가져야 한다”고 지적함
□ 박홍근 의원은 “새만금 신공항 수요조사를 진행할 때 핵심 수요로 한중경협단지의 개발을 꼽았다. 4년 후인 2023년 이전에 새만금 신공항의 개항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지금과 같은 1개 기업 투자 체결로는 공항의 활성화를 담보하기 어려워 보인다. 새만금 만의 인센티브를 만들고 구체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고 지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