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기준의원실-20191002]기획재정부, GTR 폐지 이후 LCC 이용 ‘0건’
의원실
2019-10-17 1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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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준 의원, 기재부 공무 국외 출장 시 항공사 이용 현황 분석 결과 공개
-정부항공운송의뢰제도(GTR) 2018년 11월 폐지 불구 저가항공사 이용실적 전무
심기준 의원은 “공무원도 국민과 같이 합리적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매한다는 취지로 GTR이 폐지됐지만, 공직사회에서는 여전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주로 이용하고 있다”며 “제도 폐지의 취지와 국민 정서에 발맞춰 국외 출장비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저가항공사의 국제선 수송분담률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상반기(1~6월) 기준 저가항공사의 국내 국제선 수송분담률은 △2017년 25.1, △2018년 29.0 △2019년 31.0로 증가했다. 국내 국제선 이용객 3명 중 1명은 저가항공사를 이용하고 있는 셈이다.
중략...
-정부항공운송의뢰제도(GTR) 2018년 11월 폐지 불구 저가항공사 이용실적 전무
심기준 의원은 “공무원도 국민과 같이 합리적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매한다는 취지로 GTR이 폐지됐지만, 공직사회에서는 여전히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주로 이용하고 있다”며 “제도 폐지의 취지와 국민 정서에 발맞춰 국외 출장비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저가항공사의 국제선 수송분담률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상반기(1~6월) 기준 저가항공사의 국내 국제선 수송분담률은 △2017년 25.1, △2018년 29.0 △2019년 31.0로 증가했다. 국내 국제선 이용객 3명 중 1명은 저가항공사를 이용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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