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이헌승의원실-20191017]공익목적이던 지하철 와이파이 사업, 범여권 권력층의 배불리기로 전락!!
의원실
2019-10-17 13: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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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본 위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당초 지하철 공공와이파이 사업이 2015년 11월“서울지하철 통신서비스 수준 향상 계획”에 따라 추진되었습니다. 맞습니까?
당초 16년 11월 S사가 1순위, PNP가 2순위로 선정되었다가, 서울시 감사위원회 감사 및 입찰 취소와 재입찰 등을 거쳐 17년 9월 PNP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고, 18년 2월 PNP 본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러나 서울 교통공사는 올해 4월, 설계도서 제출 지연, 기간통신사업자 면허 미비 등의 사유로 계약해지했죠?
결국 당초 기술력도 없는 사업자가 선정된 셈인데, 지금까지 알려지기로는 PNP 플러스컨소시엄의 주주명단에 여권 중진 및 전직 의원의 전 보좌관들이 등재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우상호 의원 전 보좌관, 김원웅 전 민주당 의원 보좌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