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홍근의원실-20191018]하루 24만명 가량 이용하는 인천공항 의사는 3명?
ㅁ 인천국제공항 내원환자 2018년 8만여명, 외국인 1,700여명
ㅁ 최근 5년간 응급환자신고 1,500여건, 사망자수 26명

박 의원이 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내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의사는 9명(제1여객터미널 7명, 제2여객터미널 2명)으로 나와있는 반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3명(제1여객터미널 1명, 제2여객터미널 2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서로 상이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이들 의료기관은 CT나 MRI 등의 진단장비는 갖추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내원환자수는 2018년 현재 81,010명에 이르고, 외국인환자수도 1,724명에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공항근로자들의 건강검진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다. (첨부자료 표 2)

이처럼 많은 이용객과 24시간 운영이란 공항의 특성을 감안하면, 의료기관이나 의사인력의 확충이 필요하다는게 박 의원의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