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순례의원실-20191010]김순례의원, 조속히 해외사무소 강화방안 마련 촉구
 자유한국당 김순례의원이 지난해 2018 국정감사에서 지적한 국민연금 해외사무소 개선이 1년 동안 진척없이 시간만 흐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연금 기금이 올해 700조 넘어서 2024년까지 1000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금의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해외투자 비중이 약 50인500조 규모까지 가능한 내용이 기금운용위원회 중기자산배분안(19.5월)에 포함되어 있다.김순례의원이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연금위원회(CPPIB)의 경우 뉴욕, 런던을 포함한 5곳에 350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고, 노르웨이은행투자위원회의 경우에도 해외사무소 4곳에서 250명, 네덜란드도 뉴욕, 홍콩에 170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연기금은 대체투자 자회사 설립까지 하는데, 국민연금은 아직도 해외사무소 정원은 40명 중에 30명밖에 채우지 못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지금도 정원 중 13명의 현지채용 계획인원은 6명이나 결원인 상황이다.
김순례의원은“해외지사 강화를 위해 직접 투자의사결정을 내리는 업무권한을 주고, 독립적인 보상체계를 주어야 한다”며 “국민의 노후자금을 운용하는 업무를 보다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여건으로 만들어야한다.” 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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