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송갑석의원실-20191018]무보 韓기업 신남방 해외건설 수주지원 부진, 대상국 전체 발주의 단 3에 그쳐
의원실
2019-10-18 14: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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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기업 신남방 해외건설 수주지원 부진, 대상국 전체 발주의 단 3에 그쳐
○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플랜트 수주 실적이 2010년 716억 달러에서 2018년 221억 달러로 감소하는 등 위축된 가운데, 신남방‧신북방 건설시장 개척을 위한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중장기수출보험 지원실적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광주 서구 갑)이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이후 아세안 10개국 및 인도 등 신남방국과 러시아 등 신북방국의 해외건설 금융지원 실적은 10억달러(한화 1조2천억원)로, 대상국에서 발주한 전체 해외건설 계약금액 209억달러의 4.7에 불과했다.
○ 신남방국에 대한 수주 지원은 2018년부터 2019년 7월까지 대상국 전체 계약금액 168억달러의 3인 총 5억6천만 달러의 금융지원이 이뤄졌다. 2018년에는 4억8천만달러로 대상국 전체 해외건설 계약금액 128억달러의 3.7, 2019년 1월부터 7월까지는 총 계약금액 40억달러의 단 2인 7천8백만 달러에 그쳤다.
○ 같은 기간 신북방 대상국 해외건설 지원금액은 전체 계약금액 40억달러의 11 수준인 4억5천만달러의 금융지원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2018년에는 전체 계약금액 36억달러의 13인 4억5천만달러, 2019년 1월부터 7월까지는 전체계약액 5억달러 중 0.04에 불과한 2백만 달러를 지원하는 데 머물렀다.
○ 이같이 부진한 실적은 미중 무역분쟁과 세계 경기 둔화 등으로 인한 해외건설시장 침체가 주된 원인으로 거론되는 한편 중장기수출보험 확대를 위한 무보의 부족한 기금 여력이 해외 수주 지원의 걸림돌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 송갑석 의원은 “대외 여건이 어려울수록 해외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금융지원 정책이 절실하다”며 “정부의 신남방‧신북방 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우리 기업의 건설‧플랜트 수주 기회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플랜트 수주 실적이 2010년 716억 달러에서 2018년 221억 달러로 감소하는 등 위축된 가운데, 신남방‧신북방 건설시장 개척을 위한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중장기수출보험 지원실적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광주 서구 갑)이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무보)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이후 아세안 10개국 및 인도 등 신남방국과 러시아 등 신북방국의 해외건설 금융지원 실적은 10억달러(한화 1조2천억원)로, 대상국에서 발주한 전체 해외건설 계약금액 209억달러의 4.7에 불과했다.
○ 신남방국에 대한 수주 지원은 2018년부터 2019년 7월까지 대상국 전체 계약금액 168억달러의 3인 총 5억6천만 달러의 금융지원이 이뤄졌다. 2018년에는 4억8천만달러로 대상국 전체 해외건설 계약금액 128억달러의 3.7, 2019년 1월부터 7월까지는 총 계약금액 40억달러의 단 2인 7천8백만 달러에 그쳤다.
○ 같은 기간 신북방 대상국 해외건설 지원금액은 전체 계약금액 40억달러의 11 수준인 4억5천만달러의 금융지원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2018년에는 전체 계약금액 36억달러의 13인 4억5천만달러, 2019년 1월부터 7월까지는 전체계약액 5억달러 중 0.04에 불과한 2백만 달러를 지원하는 데 머물렀다.
○ 이같이 부진한 실적은 미중 무역분쟁과 세계 경기 둔화 등으로 인한 해외건설시장 침체가 주된 원인으로 거론되는 한편 중장기수출보험 확대를 위한 무보의 부족한 기금 여력이 해외 수주 지원의 걸림돌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 송갑석 의원은 “대외 여건이 어려울수록 해외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금융지원 정책이 절실하다”며 “정부의 신남방‧신북방 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우리 기업의 건설‧플랜트 수주 기회를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