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재호의원실-20191021]지난 5년간 철도시설공단 발주공사에서
의원실
2019-10-21 15: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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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00억원 이상 발주실적이 있는 22개 공공기관 중 국토교통부 소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발주 공사장에서 최근 5년간 근로자 26명이 숨지고 511명이 산업재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발주공사(발주 금액 1,000억원이상)재해현황’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의 경우, 지난해 재해율은 3.4로 전체 평균(0.52)의 6배 이상으로 근로자 100당 3명이상 재해가 발생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의 경우 14년부터 18년까지 산업재해자수는 총 511명으로 22개 공공기관 총계의 10를 차지하고 있어 산업재해 감독이 부실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계속)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공공기관 발주공사(발주 금액 1,000억원이상)재해현황’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의 경우, 지난해 재해율은 3.4로 전체 평균(0.52)의 6배 이상으로 근로자 100당 3명이상 재해가 발생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의 경우 14년부터 18년까지 산업재해자수는 총 511명으로 22개 공공기관 총계의 10를 차지하고 있어 산업재해 감독이 부실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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