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재호의원실-20191017]아시아나항공 20년 이상, 노후 비행기 22.9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부산 남구을)이 국토교통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아시아나항공 보유 항공기 87대 중 20대(22.9)가 20년 이상 된 노후 항공기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시아나 항공기 중 가장 비행기 나이(이하 기령)가 오래된 여객기는 1993년 11월식 B767-300으로 여전히 운항중인 젓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은 보유 항공기 170대 중 18대(10.5)가 20년 이상 됐고, 1997년 1월식 A330-300 여객기가 아직 운항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23대 중 2대(8.6)가 20년 이상 된 노후 비행기였고, 1998년 7월식 B737-800 기종 역시 여전히 운항중이다.

제주항공(45대), 진에어(26대), 에어부산(26대), 티웨이항공(26대), 위 4개 항공사에는 20년이 넘은 노후 항공기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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