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재호의원실-20191017]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주차장 일주일에 한번 꼴로 포화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주차장이 올해에만 39번이나 100를 넘어 포화 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부산 남구을)이 인천공항공사가 제출한‘인천국제공항 터미널 별 주차장 현황’자료를 분석한 결과 주차장 평균 주차율은 제1터미널 87.3, 제2터미널 61.5로 나타났다. 특히 1터미널의 경우 주차율이 100이상 초과한 건수가 39건으로 주차 포화가 일주일에 한번 꼴로 발생하지만 이에 비해 2터미널의 주차포화 건수는 0건으로 불균형이 심각했다.

제1터미널은 평균적으로 총 주차면수 14,606개 중 12,374대의 차량이 주차되고 있으며, 주차율이 90가 넘는 날은 총 96건으로 2.5일중 하루 꼴이었다. 100 이상 초과한 39일은 휴일을 포함한 연휴가 대부분이었으며 6월 7일 현충일 연휴에는 17,000대의 차량이 주차해 117를 넘기도 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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