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수의원실-20191004]5년간 면허취소 의료인 304명 5배 증가
2014년 21명 → 2018년 107명으로 급증
비도덕적 진료행위 행정처분자 낙태 23명 등 5년간 74명

2014년 이후 면허가 취소된 의료인은 304명에 달했고, 2014년 21명에서 2018년 107명으로 5년 새 4배 이상 증가했고 의료인의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인한 행정처분을 받을 의료인도 낙태 23명 등 74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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