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04]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 인력, 확충 필요
전국에는 13만개가 넘는 소규모 취약시설이 있지만,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안전점검 직원이 턱없이 부족해 효율적인 안전점검에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은 4일 한국시설안전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 동안 안전점검이 실시된 소규모 취약시설은 1만7,570개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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