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수의원실-20191016]장애인거주시설 1,527곳 중 BF인증시설 단 3곳
3만명 넘는 장애인 이용하고 있음에도 BF인증시설은 경기·울산·전남 단 3곳뿐
장애인시설로 확대해도 3,570곳 중 21곳(0.6) 불과, 장애인 편의·안전 무색
BF인증 활성화 위한 국가 차원의 재정적 지원 및 인센티브 제공 등 대책 시급

현재 장애인을 비롯한 노인, 임산부 등이 편의시설 등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arrier Free, 이하 BF인증)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전국 장애인거주시설 1,527곳 중 BF인증 교부시설은 단 3곳으로 드러나며, 장애인의 편의 증진 및 안전 강화를 위한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갑, 민주평화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장애인거주시설 BF인증 현황’에 따르면, 2019년 6월 기준 전국에서 설치·운영하고 있는 장애인거주시설은 총 1,527곳이었으며,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생활·이용하고 있는 장애인은 3만 152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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