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수의원실-20191018]저소득층 의료이용 4.8 감소한 반면 고소득층 22 증가, 의료 양극화 심화!
의원실
2019-10-21 16: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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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과 고소득층의 의료기관 이용 및 진료에 있어 최근 5년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나 의료이용의 불평등을 해소해 의료양극화를 개선해야 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갑, 민주평화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4~2018년 보험료분위별 종별 의료기관 건강보험 진료 및 의료 미이용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보험료 하위 20(1분위) 진료인원은 2014년 1,107만 8,367명에서 2018년 1,054만 6,117명으로 5년간 4.8 감소한 반면, 보험료 상위 20(5분위) 진료인원은 2014년 2,391만 6,451명에서 2018년 2,909만 1,979명으로 21.6 증가해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간의 의료 양극화는 더욱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갑, 민주평화당)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014~2018년 보험료분위별 종별 의료기관 건강보험 진료 및 의료 미이용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보험료 하위 20(1분위) 진료인원은 2014년 1,107만 8,367명에서 2018년 1,054만 6,117명으로 5년간 4.8 감소한 반면, 보험료 상위 20(5분위) 진료인원은 2014년 2,391만 6,451명에서 2018년 2,909만 1,979명으로 21.6 증가해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간의 의료 양극화는 더욱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