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수의원실-20191019]5년간 응급알림 댁내장비 비정상작동 43,500건
의원실
2019-10-21 16:54:44
38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어려운 노인과 장애인 및 1인 가구 등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가 댁내장비 보급 등을 통한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지원을 하고 있는 가운데, 노인과 장애인에게 보급된 댁내장비의 비정상작동 건수가 5년간 58가 증가한 4만 3천여건으로 집계되었다.
또한, 댁내장비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신청 대상자 대비 보급률은 20에도 못 미쳐 보급률 향상을 통한 안전 보장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갑, 민주평화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댁내장비 보급 및 비정상작동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9년 6월 기준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신청 대상자는 노인 417,712명, 장애인 45,422명으로 총 463,134명이었다.
또한, 댁내장비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신청 대상자 대비 보급률은 20에도 못 미쳐 보급률 향상을 통한 안전 보장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갑, 민주평화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댁내장비 보급 및 비정상작동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9년 6월 기준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신청 대상자는 노인 417,712명, 장애인 45,422명으로 총 463,134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