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수의원실-20191020]간호간병통합서비스 수도권 및 대도시 지방 간 격차 커
1만명 당 병상 수 인천 15.4개 부산 14.6개 서울 9.3개 등 대도시 높은 반면,
제주 2.6개, 충남 3.4개, 강원 4.3개 전북 4.4개, 경남 4.4개에 그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호도·만족도 높은 만큼, 수도권 지방 간 차별 없어야

지난 2016년 시작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전문 간호인력이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선호도와 만족도가 높아 환자와 보호자 모두 선호하지만, 조사결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서도 수도권과 지방 등 각 지역별 편차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갑, 민주평화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지역별 인구 1만명 당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 수’ 자료에 따르면, 전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참여기관은 510개소, 4만 2,539개 병상으로 우리나라 인구 1만명당 병상 수는 8.3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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