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광수의원실-20191021]출산 기피 사유 국민 44.3 ‘육아 경제적 부담’
의원실
2019-10-21 16: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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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합계출산률 0.98명을 기록해 OECD 국가 중 최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국민들은 출산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가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동수당과 출산장려금이 저출산 극복에 도움이 안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에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갑, 민주평화당)이 여론조사전문기관 타임리서치에 의뢰해 10월 2~3일 양일간 전국 성인 1,0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출산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4.3가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꼽았다.
또한, 아동수당과 출산장려금이 저출산 극복에 도움이 안된다는 응답이 절반을 넘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에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갑, 민주평화당)이 여론조사전문기관 타임리서치에 의뢰해 10월 2~3일 양일간 전국 성인 1,0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출산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4.3가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