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심기준의원실-20191003]자본소득 양극화 심화, 소득 상위 1가 배당소득 70, 이자소득 46 차지
- 배당소득 상위 1가 전체 소득의 69, 상위 10가 전체 소득의 94 차지

- 이자소득 상위 1가 전체 소득의 45.9, 상위 10가 전체 소득의 91 차지

- 배당소득 상위 1 1인당 평균 1억 4,500만원, 이자소득 1 1인당 1,212만원

심 의원은 “배당·이자소득 등 금융소득을 초고소득층이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다는 것이 입증됐다”며 “노동소득 격차가 큰 상태에서 금융소득의 쏠림 현상까지 가중돼 소득불평등이 극심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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