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04]2014년 이후 영구임대주택 자살 221명 고독사 190명 발생 주거약자의 삶의 질 향상 위해 주거복지사 배치 확대해야
의원실
2019-10-22 09: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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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10월 4일 주택관리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거복지사의 확 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은 대부분이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자, 장애인 및 신체·정신질환 등을 가지고 있는 취약계층이다.
2014년 이후 지난해까지 영구임대주택의 독거 세대는 13,760세대(17.2)가 증가하였고, 이중 65세 이상 독거 노인세대만 8,839세대로 64.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 비율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은 대부분이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자, 장애인 및 신체·정신질환 등을 가지고 있는 취약계층이다.
2014년 이후 지난해까지 영구임대주택의 독거 세대는 13,760세대(17.2)가 증가하였고, 이중 65세 이상 독거 노인세대만 8,839세대로 64.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 비율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