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호영의원실-20191004]2014년 이후 영구임대주택 자살 221명 고독사 190명 발생 주거약자의 삶의 질 향상 위해 주거복지사 배치 확대해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10월 4일 주택관리공단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주거복지사의 확 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은 대부분이 기초생활수급자, 고령자, 장애인 및 신체·정신질환 등을 가지고 있는 취약계층이다.
2014년 이후 지난해까지 영구임대주택의 독거 세대는 13,760세대(17.2)가 증가하였고, 이중 65세 이상 독거 노인세대만 8,839세대로 64.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 비율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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